만다라민화 분야 김선임 대한명인님이
5월 4일(화)부터 11일(화)까지 갤러리 라메르에서 개최되는
(사)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에서 개최한 5월 단오 한국·중국 부채 국제교류전 '바람향기 부채전'에 참가하여
최우수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작품 제목 [다복만개]
: 복숭아꽃(도화)이 만개한 가운데, 봉황을 탄 선녀님이 여의주를 가지고 지상에 내려오는 모습을 표현하여,
많은 복이 함께하며, 좋은 일이 꽃처럼 활짝 피어나기를 염원하는 마음을 부채에 담은 만다라 민화 작품입니다.
만다라민화 분야 김선임 대한명인님이
5월 4일(화)부터 11일(화)까지 갤러리 라메르에서 개최되는
(사)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에서 개최한 5월 단오 한국·중국 부채 국제교류전 '바람향기 부채전'에 참가하여
최우수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작품 제목 [다복만개]
: 복숭아꽃(도화)이 만개한 가운데, 봉황을 탄 선녀님이 여의주를 가지고 지상에 내려오는 모습을 표현하여,
많은 복이 함께하며, 좋은 일이 꽃처럼 활짝 피어나기를 염원하는 마음을 부채에 담은 만다라 민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