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청문 대한명인, 「제13회 白山 양청문 개인展 - 목판화로 만나는 전주문화유산展」 개최 (2026.10.03.~10.09.)

조회수 45

서각현판 분야 양청문 대한명인의 제13회 개인전 ‘목판화로 만나는 전주문화유산展’이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전주현대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양청문 대한명인은 나무에 글과 그림을 새기는 서각 작업을 이어오며 

전주의 문화유산과 삶의 풍경을 작품으로 기록해 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풍패지관, 경기전, 한옥마을, 호남제일문 등 전주를 상징하는 장소를 목판화로 표현한 작품을 소개합니다. 

나무에 새긴 선과 흑백의 대비를 통해 익숙한 건축물과 거리의 모습을 새롭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전시명 : 제13회 白山 양청문 개인展 - 목판화로 만나는 전주문화유산展
■ 기 간 : 2026.10.03.(토)~10.09.(금)
■ 장 소 : 전주현대미술관 1층 전시실(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2길 98-1)
■ 기사 바로보기 : 서각으로 만나는 전주 문화 유산 - 새전북신문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과 관람 부탁드립니다.



05ae58c239fe7.png

b7a8a582d6c58.jpg


b6129995c0615.jpg

ae8902aab5ca4.jpg

a7bdedae03da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