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청사기 분야 한기옥 대한명인은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서울 한국미술관에서 개최된
2026 제18회 한얼문예박물관 특별대전 「예술가와의 특별한 만남」에서
「청담 한기옥 개인전」을 진행하였습니다.
한기옥 대한명인은 이번 초대개인전에서 오랜 세월 흙과 불을 벗하며 이어온
분청사기의 전통과 장인정신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였습니다.
전시에는 산수문, 모란문, 조화문을 비롯해 다양한 기법과 문양을 담아낸 분청사기 작품들이 소개되었습니다.
한편, 8월 17일 열린 시상식에서는 후학 교육과 전수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교육지도자 자격인증서를 받았습니다.
한기옥 대한명인은 분청사기 전수자이자 6대 도공으로 전승을 이어가고 있는 한송이 전수자를
지도·전수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한송이 전수자는 분청사기의 전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행사명 : 2026 제18회 한얼문예박물관 특별대전 - 청담 한기옥 개인전
■ 일시 : 2026년 8월 12일(수) ~ 8월 17일(월)
■ 장소 : 한국미술관
많은 축하 바랍니다.






















분청사기 분야 한기옥 대한명인은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서울 한국미술관에서 개최된
2026 제18회 한얼문예박물관 특별대전 「예술가와의 특별한 만남」에서
「청담 한기옥 개인전」을 진행하였습니다.
한기옥 대한명인은 이번 초대개인전에서 오랜 세월 흙과 불을 벗하며 이어온
분청사기의 전통과 장인정신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였습니다.
전시에는 산수문, 모란문, 조화문을 비롯해 다양한 기법과 문양을 담아낸 분청사기 작품들이 소개되었습니다.
한편, 8월 17일 열린 시상식에서는 후학 교육과 전수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교육지도자 자격인증서를 받았습니다.
한기옥 대한명인은 분청사기 전수자이자 6대 도공으로 전승을 이어가고 있는 한송이 전수자를
지도·전수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한송이 전수자는 분청사기의 전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행사명 : 2026 제18회 한얼문예박물관 특별대전 - 청담 한기옥 개인전
■ 일시 : 2026년 8월 12일(수) ~ 8월 17일(월)
■ 장소 : 한국미술관
많은 축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