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지화 분야 심운정 대한명인은 지난 6월 29일 주한 과테말라 대사관 문화행사에 참석하여
방한 한 카를로스 라미로 마르티네스 알바라도(Carlos Ramiro Martínez Alvarado) 과테말라 외교부 장관에게
전통 지화 작품을 헌정하였습니다.
이번 작품은 과테말라의 국화인 몬하 블랑카(Monja Blanca)를 한국 전통 지화 기법으로 제작한 작품으로,
대한민국과 과테말라 간 문화교류와 우호 증진의 의미를 담아 전달하였습니다.
■ 행사명 : 과테말라 외교부 장관 전통 지화 작품 헌정
■ 일 시 : 2026년 6월 29일(월) 오후 5시
■ 장 소 : 주한 과테말라 대사관 문화행사
앞으로도 심운정 대한명인의 활발한 작품 활동과 국제문화교류 활동을 응원합니다.




불교지화 분야 심운정 대한명인은 지난 6월 29일 주한 과테말라 대사관 문화행사에 참석하여
방한 한 카를로스 라미로 마르티네스 알바라도(Carlos Ramiro Martínez Alvarado) 과테말라 외교부 장관에게
전통 지화 작품을 헌정하였습니다.
이번 작품은 과테말라의 국화인 몬하 블랑카(Monja Blanca)를 한국 전통 지화 기법으로 제작한 작품으로,
대한민국과 과테말라 간 문화교류와 우호 증진의 의미를 담아 전달하였습니다.
■ 행사명 : 과테말라 외교부 장관 전통 지화 작품 헌정
■ 일 시 : 2026년 6월 29일(월) 오후 5시
■ 장 소 : 주한 과테말라 대사관 문화행사
앞으로도 심운정 대한명인의 활발한 작품 활동과 국제문화교류 활동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