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상감 분야 대한명인 김동귀 명인이 서울 인사아트센터 경남갤러리에서
색동목전 「색동목, 시간의 결을 쌓다」를 개최하였습니다.
경상남도 무형유산 제29호 소목장(목상감) 보유자인 김동귀 명인은
나무의 결 위에 시간을 겹쳐 올리는 색동목 작업을 통해
전통의 구조와 리듬을 새로운 결로 재구성한 작품들을 선보였습니다.
■ 행사명 : 색동목전 「색동목, 시간의 결을 쌓다」
■ 일 시 : 2026년 5월 6일(수) ~ 5월 11일(월)
■ 장 소 : 인사아트센터 경남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41-1)
김동귀 대한명인의 뜻깊은 전시를 축하드립니다.



목상감 분야 대한명인 김동귀 명인이 서울 인사아트센터 경남갤러리에서
색동목전 「색동목, 시간의 결을 쌓다」를 개최하였습니다.
경상남도 무형유산 제29호 소목장(목상감) 보유자인 김동귀 명인은
나무의 결 위에 시간을 겹쳐 올리는 색동목 작업을 통해
전통의 구조와 리듬을 새로운 결로 재구성한 작품들을 선보였습니다.
■ 행사명 : 색동목전 「색동목, 시간의 결을 쌓다」
■ 일 시 : 2026년 5월 6일(수) ~ 5월 11일(월)
■ 장 소 : 인사아트센터 경남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41-1)
김동귀 대한명인의 뜻깊은 전시를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