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회장 인사말

이윤경

(사)대한민국명인회 회장


서울대학교 역사교육학과 졸업
현)세계명인회 이사
현)월드마스터위원회 총감독
전)대한민국명인회 상임이사


안녕하십니까.

(사)대한민국명인회 신임회장 이윤경입니다.

 

사단법인 대한민국명인회는 지난 2024년,

설립 20주년이라는 뜻깊은 이정표를 맞이하였습니다.

 

2005년 제1차 추대를 시작으로, 

대한민국명인회의 영예로운 추대 행사는 해를 거듭하며 체계를 갖추고 깊이를 더해 왔으며, 

현재에는 격조 높은 전통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대한민국 대한명인님들께서는 각자의 분야를 대표하며 그 가치를 빛내고 계십니다. 

우리 문화의 맥을 묵묵히 지켜 오신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이 시점에 회장직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본회가 나아가야 할 길을 한층 더 굳건히 다져 나가고자 합니다.

 

지난해, 조직을 정비해야 하는 과정에 명인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협조와 지지 덕분에, 

어려움 속에서도 정상화를 향한 준비를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기반 위에서 본회는 조직 전반의 체계를 재정립하고 

백년대계를 준비하는 새로운 출발선에 서고자 합니다. 


변화와 쇄신의 필요성은 명인님들께서도 먼저 제안해 주신 바 있으며, 

본회 또한 정관과 규정에 근거한 원칙 중심의 운영을 확립하고 공익성을 높이기 위해 

그동안 시행됐던 일부 제도에 대해 변화를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본회의 설립 취지를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신 명인님들께서 

이러한 고뇌 어린 변혁의 시도에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시리라 믿습니다.

 

‘대한민국 대한명인’은

오직 대한민국명인회에서만 부여하는 특별한 칭호입니다.


이 칭호에 담겨있는 의미와 가치를 이어 가기 위해서는 

명인님들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본회는 지금껏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여러분의 든든한 울타리이자 

안정적인 버팀목으로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본회는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 전통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켜 나가며, 

그 명맥이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명인 여러분의 깊은 이해와 변함없는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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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명인회의 영예로운 추대 행사는 해를 거듭하며 체계를 갖추고 깊이를 더해 왔으며,
현재에는 격조 높은 전통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