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명인회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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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사


월드마스터위원회 김민찬 위원장



안녕하십니까.

월드마스터위원회 위원장 김민찬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여러모로 어려움이 많은 와중에도

이렇게 월드마스터위원회의 행사에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월드마스터위원회의 든든한 지지자인 주한외국대사관의

많은 대사 내외분, 외교관 여러분이 축하의 사절단으로 오셨습니다.

주한 요르단 대사관의 아델 모하메드 아다일레 대사님을 비롯하여,

34개국 대사관에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국내의 내빈 여러분께서도

‘월드마스터위원회 문화의 날’을 축하해주시려고 어려운 걸음을 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 인류는 찬란한 희망의 청사진을 가지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 거라 기대했던 바가 참으로 무색해지는 요즈음입니다.


지난 몇 개월을 지나오면서,

세상의 시계는 멈춰버리고 사람들은 일상이 피폐해지면서 힘겨워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이 힘든 시기를 이겨내어,

건강하고 행복하게, 즐겁고 기쁘게 생활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문화와 예술은 그 치유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월드마스터위원회의 비전은‘문화와 예술로 하나되는 세상을 위하여’입니다.

지난 2004년에 시작하여 어느덧 16년의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월드마스터위원회는

우리의 비전에 뜻을 함께하며 지지를 아끼지 않았던

주한외국대사관과의 교류를 통해 성장하고 발전하여,

이제는 대한민국 문화계에서 공고히 자리를 잡았고,

비영리 국제문화기구로 우뚝 섰습니다.


월드마스터위원회와 동행하여 주신

주한외국대사관의 대사님을 위시한 외교관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지와 후원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2014년 대한민국 세계명인 선정 이후,

6년 만에 새로운 대한민국 세계명인을 추대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새로 열일곱 분이 세계명인으로 추대되면,

전 세계 77개국에서 선정된 357명의 세계명인들이

월드마스터위원회, 사단법인 세계명인회와 함께

국제문화교류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세계명인 여러분!

축하드리며 멋진 활동을 기대합니다.


월드마스터위원회는 전 세계 각국이 한자리에 모여

상시적이고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문화 예술 공간,

축제의 공간, 학회의 공간, 관광 및 레저 공간 등을 갖춘

‘세계문화예술 도시 건립’을 큰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세계문화예술 도시 건립’은 비전의 완성이고,

세계평화·세계문화를 이루기 위한 큰 청사진입니다.


월드마스터위원회는 이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은 있지만,

거시적인 안목으로, 미래를 위한 준비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월드마스터위원회는 큰 자부심으로

오늘도 열심히 활동하며 다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월드마스터위원회와 함께하는 주한외국대사관과 세계명인 여러분

많은 지지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다가올 좋은 날에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